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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6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누가복음 16: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2

3T 50:18 · 십일조와 헌금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청지기이다.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당신의 재물을 위탁하셨지만, 사람은 그 재물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눅 19:13)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의 것을 그 이자와 함께 요구하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청지기에게“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고 말씀하실 것이다. 주님의 돈을 취리하는 자에게 내어 주는 대신 수건에 싸서 땅에 감춘 자들과, 주님의 돈을 주님의 사업에 투자함으로 이를 남기지 않고 불필요한 것들을 위하여 사용함으로써 낭비한 자들은 주님께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결정적으로 단죄될 것이다. 비유 중에 있는 무익한 종은 그 한 달란트를 하나님께로 다시 가져갔다. 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속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의 주인은 그의 말을 받아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마 25:24-27). 3T 50:31 · 십일조와 헌금 머지않아 주님께서 “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고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분과 해결해야 할 빚을 갖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요구를 제쳐놓고 그분께서 베풀어 주신 것을 움켜쥐고 이기적으로 그것을 고수한다면, 그분은 얼마 동안 평화를 유지하시고 흔히 그분의 관대함을 증가시키시고, 축복을 흘러 넘치게 하심으로써 계속하여 그들을 시험하신다. 이들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교회의 책망 없이 지나갈는지 모른다. 그러나 머지않아 그분께서는 “네 보던 일을 셈하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마 25:45)고 말씀하신다.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며, 그분의 소유가 되는 그대의 몸과 마음은 물론 그대의 재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의무가 그대에게 있다.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를 지불하고 “너희는 값으로 산 것”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위탁하신 선물을 돌려 드림으로써 영혼 구원의 사업을 돕도록 요구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보혈을 주시고, 우리의 은을 요구하신다. 우리가 부요해진 것은 그분의 가난을 통해서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의 선물을 되돌려드리는 일을 거부할 수 있겠는가?

교회증언 5권 1

5T 62:24 · 세상의 빛되는 교회 교인들은 그들 자신과 그들의 소유물을 하나님의 제단 위에 개인적으로 올려 놓아야 한다. 지금은 이전 어느 때보다 구주의 권면이 적절하다.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눅 12:33, 34). 그들의 재물을 큰 주택들과 토지와 세속적 사업에 붙들어 매고 있는 자들은 그들의 행동으로 “하나님께서 그것을 소유하실 수 없다. 내가 내 자신을 위하여 그것을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한 달란트를 헝겊에 싸서 땅속에 감추었다. 그런 사람들은 경고를 받아야 할 이유가 있다. 형제들이여,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게으르게 누워 있거나 탐욕적으로 붙들고 있거나 숨겨 두라고 재물을 맡겨 두지 않으시고 그분의 사업을 발전시키고 죽어 가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사용하도록 맡겨 주셨다. 하나님의 사업이 활동 불능의 상태가 되어 구걸할 지경에 이르고, 자금은 절반 정도밖에 공급되지 않고 있는 이때 주님의 돈이 그대들의 비싼 주택과 거대한 사업에 묶여 있어서는 안된다. 주님께서는 이런 방법으로 일하지 않으신다. “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는 말이 들리게 될 날이 가까이 이르고 있음을 기억하라. 그대는 시대의 징조를 분별할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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