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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6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누가복음 16:1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67:9 · 재물의 기만성 그리스도께서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주장하신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그대의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는 뜻이다. “바리새 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눅 16:14). 그들에게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에 유의해 보라.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즉 압제로, 기만으로, 속임으로, 사기로, 혹은 어떤 다른 부정직한 방법으로 축적한 재물)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것이니라”(눅 16:15).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하는 부자와,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고 보기에도 역겨우며, 부자가 버린 작은 조각들을 얻어먹고자 한 나사로라는 두 인물을 말씀하신다. 우리 구주께서는 그 두 사람을 그가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보이신다. 비록 나사로는 비참하고 천한 처지에 놓여 있었지만, 그는 참 믿음을 가졌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진정으로 귀중한 도덕적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므로, 높임을 받고 연락을 좋아하는 그 부자가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 말할 수 없는 불행과 저주 속으로 빠져들어간 반면에, 하나님께서는 이 가난하고 멸시받는 고난자를 취하여 가장 존귀한 위치에 놓을 만큼 그를 귀중히 여기셨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자의 재물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으셨다. 그 사람이 진정한 도덕적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의 품성은 무가치했다. 그는 그의 재산으로 하나님의 호감을 사지 못했고, 그것으로 그분의 은총을 확보할 아무런 영향도 발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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