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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누가복음 12:1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32:3 · 돈을 사랑하는 자들을 꾸짖을 의무 예수님께서는 주님께 크게 은혜를 입은 부자 농부의 경우를 들어 그분의 교훈을 설명하셨다. 주님께서는 그의 토지를 축복하셔서 많은 수확을 얻게 하심으로 그의 힘으로, 그처럼 크게 축복을 받지 못한 다른 사람들에게 너그러움을 나타내게 하셨다. 그러나 그의 토지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도 풍성한 수확을 가져온 것을 발견하자 그는 궁핍한 중에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어떻게 구제할 것인지 계획하는 대신에 모든 것을 안전하게 간직하는 방법을 고안하기 시작했다. 하늘의 선물이 그의 곳간으로 굴러 들어오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관대한 시여자에게 감사하는 말로 심령을 토로하지도 않고, 이 큰 축복이 부가적인 책임을 지워 주었다는 사실을 생각하지도 않았다. 순수한 그의 본성 그대로의 이기심으로 그는 자문한다.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그 자신의 탐욕적인 마음과 의논한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진정한 기쁨의 수단과 영혼의 향상은 활동과 자제와 거룩한 목적에 있다. 그러나 이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풍성한 선물을 놓고 제안한 것은 영혼을 타락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 1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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