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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누가복음 11:5 · 엘렌 G. 화잇 저서

구호 봉사 1

WM 9:14 · 불우한 사람들 나는 그들이 하나님의 성도들을 가정과 마음에 초대하지 않는데 대한 많은 변명들을 들었다. “어쩌나, 나는 준비한 것이 아무것도 없고 요리한 것도 없다. … 그들은 다른 곳으로 가야 할거야.” 그런 입장에서 영접이 필요한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데 대한 또 다른 의도적인 변명이 있을 수 있다. 그리하여 방문자들은 매우 섭섭한 느낌을 가지고 그들의 대접에 달갑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그들의 형제자매로 공언하는 자들에게서 떠날 수도 있다. 자매여, 만일 그대에게 양식이 없거든 성경에 예시된 경우를 모방하라. 그대의 이웃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나에게 떡 세 덩이를 내게 빌리라.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눅 11:5, 6)고 말하라. 우리에게는 갑자기 찾아 오는 손님을 양식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맞아들이기를 거절한 예가 하나도 없다. 엘리야가 사렙다 과부에게 왔을 때, 그 여인은 소량의 음식을 하나님의 선지자와 나누었다. 그러자 엘리야는 이적을 행하였고, 그 여인은 하나님의 종을 위하여 한 방을 만들고 소량의 그의 양식을 그와 나누는 행동에 의하여 그 여인의 생명과 그 아들의 생명이 보존되었다. 이와 같이 만일 그들이 이런 일을 즐겁게 한다면, 그것은 많은 경우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임이 판명될 것이다. ― 교회증언 2권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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