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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6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고린도후서 6: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2

1T 51:26 · 목사의 위험과 의무 목사의 성공은 설교단 밖에서의 그의 행동에 많이 좌우된다. 설교를 마치고 설교단을 떠날 때, 그의 사업은 끝난 것이 아니고 시작된 데 불과하다. 이제, 그는 자기가 설교한 것을 실천해야 한다. 그는 경솔하게 행동해서는 안 되며, 그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사단에게 이용되거나 그리스도의 사업에 욕 돌리는 것은 아닌지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한다. 목사들은 특별히 젊은이들 앞에서는 아무리 조심을 해도 지나칠 수 없다. 그들은 경솔한 말과 잡담이나 농담을 하지 말아야 하고, 그들이 그리스도를 대신하고 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생애를 모본을 통하여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1T 57:13 · 헐 목사에게 보낸 편지* 나는 말씀과 교리를 전하는 목사들 앞에 큰 사업이 놓여 있고 무거운 책임이 그들에게 지워져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활동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충분할 만큼 가까이 접근하고 있지 않다. 그들의 사업은 너무도 보편적이고, 흔히는 너무 산발적이다. 그들의 활동은 그들이 활동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로 집중되어야 한다. 그들이 강단에서 설교할 때, 그들은 다만 사업을 시작한 데 불과하다. 그 후에 그들은 그들이 설교한 바를 실천하고, 하나님의 사업에 욕 들리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그들은 모본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생애를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설교를 끝낸 것으로 목사의 일이 마쳐진 것은 아니다. 그는 그 때에 짐을 벗어 버리고, 실제적인 필요가 있지 않는 한 독서나 저술에 그의 정신을 몰두시켜서는 안 된다. 그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영혼들을 위하여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화롯가에서 대화를 나누고,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영혼들에게 호소하고 권면하는 등 자신의 개인적 활동을 통하여 공중 활동을 뒷수습해야 한다. 이 지상에서의 우리의 사업은 미구에 마쳐지고, 주님께서”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계 22:12)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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