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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9곳입니다. 고린도후서 5:19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5:4 · 구속의 경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고후 5:19)하실 것이었다. 사람은 죄로 인하여 매우 타락하였으므로 자신의 힘으로는 순결하시고 선한 본성을 가지신 분과 조화될 수 없었다. 그러나 율법의 정죄로부터 사람을 속량하신 후에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노력과 연합하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부여하실 수 있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의 자손들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자녀”(요일 3:2)가 될 수 있을 것이었다. PP 33:10 · 율법과 언약 이 모든 하나님의 임재의 계시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났다. 구주의 강림뿐 아니라 타락과 구원의 약속 이후 각 시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고후 5:19)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족장 시대 뿐 아니라 유대 국가 시대에도 희생 제도의 기초요 중심이셨다. 우리의 첫 조상이 범죄한 후에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직접적인 교통이 없었다.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의 중보 사업을 통해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그분의 율법의 권위와 신성성을 옹호하시도록 그리스도의 손에 세상을 맡기셨다. 하늘과 타락한 족속 사이의 모든 교통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져 왔다. 우리의 첫 조상에게 구속을 약속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시었다. 족장들에게 친히 나타나신 분도 그분이셨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모세는 다 복음을 이해하였다. 저들은 인간의 대치물이시요 보증인이신 분을 통해 구원을 바라보았다. 이 고대의 성인들은 인성을 쓰시고 이 땅에 오시기로 되어있던 구주와 교제하였고 그들 중에 몇 명은 그리스도와 하늘 천사들과 대면하여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4:24 · 하나님의 성소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성자(聖子)의 사랑보다 약하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이 타락한 인류의 구원의 기초가 된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떠나가시기 전에 그들에게 “내게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니라”(요 16:26, 27)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고후 5:19)셨다. 하늘 성소의 봉사로써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을 이루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GC 30:28 · 죄악의 시작 사단이 하나님의 품성과 정부를 거짓으로 비난하고 있는 사실이 진상 그대로 드러났다. 그는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에게 복종과 순종을 요구함으로 당신 자신을 높이는 일만 힘쓰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리고 그는 창조주께서 다른 모든 존재들에게 극기하라고 강요하면서 자신은 아무런 희생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우주의 통치자께서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최대의 희생을 하신 것이 나타났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고후 5:19)셨기 때문이다. 또한 루스벨은 영광과 최상권을 얻기 위하여 죄가 들어오도록 문을 열어 놓은 반면,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멸하기 위하여 스스로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이 드러났다.

정로의 계단 2

SC 2:11 ·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그러나 이 큰 희생을 한 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 사람에게 대한 사랑을 일으켰거나 또는 아버지로 하여금 구원하시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 것이 아니다.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이러한 큰 속죄를 인함이 아니니 그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이러한 속죄를 준비하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 그 무한하신 사랑을 타락한 세상에 부어주시는 일에 매개자가 되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고후 5:19)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과 함께 고통을 당하셨다. 겟세마네의 고민과 갈바리의 죽음으로써 무한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신 자께서 우리의 구속의 값을 갚으셨다. SC 4:34 · 회개 그대들의 죄의 흉악한 것을 볼 때에 또는 그대들이 자신의 진상(眞相)을 볼 때에 실망하지 말라.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오셨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와 화목시킬 것이 아니다. 그 놀라운 사랑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고후 5:19)하셨다. 그는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으로써 죄에 빠진 당신의 자녀의 마음을 사려고 하신다. 세상의 부모라도 저희의 자녀들의 허물과 잘못에 대하여 참기를 하나님께서 당신이 구원하려고 하시는 자들에 대하여 참으시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 참을 수 없을 것이다. 아무도 죄인에게 그보다 더 인정 있게 애원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의 입술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보다 더 인정 있는 간청이 새어 나온 적이 없다. 그의 모든 허락과 경고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의 표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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