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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고린도후서 4:1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12:6 · 아브라함을 부르심*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아브라함이 시험을 당하였던 것처럼 시험을 당한다. 그들이 하늘로부터 직접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는 않으나, 그분은 당신의 말씀의 교훈과 섭리의 사건들을 통해 그들을 부르신다. 그들은 극기와 고난과 희생의 길인 것처럼만 보이는 길로 들어가기 위하여, 부귀와 공명을 보장하는 직업을 버리며 마음에 맞는 유리한 공동 생활을 떠나고 친족과 작별하라는 요구를 받을지도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해야 할 일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나 안일한 생활과 친구들과 친족의 감화는 그 일을 성취하는 데 필수적인 바로 그 특성을 계발하는 데 방해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그들에게 계시하시기 위하여, 그들을 인간의 감화와 도움에서 벗어나게 해서 당신의 도움의 필요를 느끼며 당신만을 의지하도록 인도하신다. 마음에 품은 계획과 친밀한 교제를 단념하고 섭리의 부르심에 응할 준비가 된 사람은 누구인가? 새로운 의무들을 받아들이며 시도해 본 적도 없는 분야에 뛰어들어 확고 부동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며,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신의 손해를 이익으로 간주할 사람은 누구인가? 이와 같이 하고자 하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사람이요, 그와 함께 “현재의 고난은… 족히 비교할 수 없”(롬 8:18)는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고후 4:17)을 나누어 받을 것이다. PP 44:15 · 모세의 죽음* 모세는 겟세마네 동산까지 구세주를 따라가서 고뇌하시는 모습과 배반당하시고 능욕당하시고 채찍을 맞으시고 마침내 십자가에 못 박히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모세는 자기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도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요 3:16)기 위하여 들려져야 함을 보았다. 그들의 조상들 앞에서 행하셨던 능력의 천사 곧 그들의 구주께 대하여 유대 민족이 나타낸 위선과 악마와 같은 증오를 바라볼 때에 모세의 마음은 슬픔과 의분과 공포로 충만하였다. 그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그리스도의 고민의 부르짖음을 들었다. 그는 요셉의 새 무덤에 누우신 그리스도를 보았다. 절망의 흑암이 온 세계를 둘러싸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는 다시 눈을 들어 그리스도께서 승리자로서 무덤에서 나오시고 그를 찬미하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사로잡은 한 무리를 인도하여 하늘로 승천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빛나는 하늘 문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위하여 열려 있는 광경과 하늘 천군들이 승리의 노래로 저희 사령관을 맞이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모세는 자기 자신도 구세주를 수행해서 그를 위하여 영원한 문들을 열 무리 중의 한 사람임을 보게 되었다. 그 광경을 바라볼 때에 모세의 얼굴이 거룩한 빛으로 밝게 빛났다. 자기의 생애를 통해 겪은 시련과 희생을 하나님의 아들이 당하는 시련과 희생에 비교할 때에 얼마나 작게 보였는가!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고후 4:17)과 비교할 때에 얼마나 가벼웠던가! 모세는 그가 비록 적은 분량이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의 동참자가 되도록 허락해 주신 것을 몹시 기뻐했다.

사도행적 2

AA 35:12 · 헌신한 목사 사단의 술책은 의기 저상한 사람들을 대적하는데 가장 성공적으로 사용된다. 낙담이 목사를 넘어뜨리려고 위협할 때에 그는 자신의 필요를 하나님 앞에 고할 것이다. 바울이 하나님을 가장 완전히 신뢰한 것은 하늘이 놋처럼 바울을 덮은 때였다.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보다도 바울은 고통의 뜻을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시험과 투쟁으로 둘러싸여 그의 발이 하늘로 향하게 되었을 때 그가 외친 다음의 승리의 부르짖음을 들어보자.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 4:17, 18). 바울의 눈은 항상 눈에 보이지 않는 것과 영원한 것에 고착되어 있었다. 그가 초자연적 능력을 대적하여 싸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며 이로써 그는 힘을 얻었다. 영혼의 힘과 활력을 얻고 마음과 성품에 미치는 세상의 힘을 깨뜨리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봄으로써 말미암는다. AA 56:8 · 은혜로 변화됨 성화의 축복을 얻을 사람은 먼저 자기 희생의 의미를 배워야 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이 걸려 있는 중요한 기둥이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고후 4:17; 마 16:24).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은 우리의 동포들에게 나타내는 우리의 사랑의 향기이다. 영혼에게 안식을 가져다 주는 것은 인내의 봉사이다. 이스라엘의 행복이 증진되는 것은 겸손하고 근면하고 충실한 수고를 통해서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길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사람을 붙드시고 능력을 주신다.

교회증언 5권 2

5T 48:7 · 세월을 아낌 J 형제여, 나는 소망에 사로잡힌 사람으로서 오늘 그대에게 말한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의 태양이 언젠가 이미 가장 찬란하던 때가 지나가고 이제는 신속히 기울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가? 밤은 이미 왔다. 그대는 길게 늘어져 있는 그림자를 식별하는가? 그대는 그대 자신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그리고 그대의 주님을 위하여 일할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 그대가 승리자의 대열에 계수되려면 그대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이루어져야 할 특별한 일이 있다. 그대의 생애의 기록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그대를 위하여 헛되게 간구하고 계시는가? 그분께서는 그대에게서 실망당하셔야 할 것인가? 그대 곁에 서 있던 동료들 중 몇 사람은 이미 세상을 떠났다. 그들이 믿음에 파산을 했는지 영생을 얻지 못하게 되었는지, 혹은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해지고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고후 4:17)의 상속자가 되었는지는 영원만이 드러내 줄 것이다. 그대는 그대를 향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그분 앞에서의 회개와 영혼의 겸비를 그대에게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는가? 5T 109:21 ·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시된 하나님의 품성 주님께서 우리에게 제시해 주신 더 밝고 유쾌한 그림들이 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자. 복스러운 그분의 사랑의 그림들을 귀중한 보배처럼 함께 모아서 그것들을 끊임없이 바라보도록 하자. 하나님의 아들은, 인류를 사단의 세력에서 건져내기 위하여 아버지의 보좌를 떠나 그분의 신성을 인성으로 옷 입히셨다.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승리는 인류에게 하늘을 열어 주고, 사람의 시야에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임재의 방을 계시해 준다. 타락한 인류는 죄가 그들을 빠뜨린 멸망의 함정에서 구출을 받고, 우리 구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시험을 견뎌 왔으며, 무한하신 하나님과 다시 연결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의를 옷입고 그분의 보좌에 이르기까지 높임을 받았다.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영혼의 방들을 유쾌하게 꾸미도록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그림들이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우리는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고후 4:17) 하는 사실을 증거하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7권 1

7T 6:11 · 여러 계층에서 온 일꾼들 이 놀랍고도 무한한 선물이 주어졌을 때, 온 하늘 우주는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으로 크게 고조되었고, 인간의 마음속에 그 선물의 가치에 비례되는 감사를 일깨우기 위해 분기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주셨는데 우리가 두 마음을 놓고 머뭇거릴 것인가?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에게 빌려주신 가능성과 능력 중에서 지극히 작은 부분만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것인가? 온 하늘의 사령관이셨던 분이 당신의 왕복과 왕관을 벗어 놓고, 타락한 인류의 속절없음을 깨닫고 우리를 위해 인간성이 신성과 연합할 수 있게 해 주시고자 인성을 쓰시고 이 땅으로 오신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그분은 우리로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고후 4:17) 하늘의 보화를 소유할 수 있게 해 주시고자 가난하게 되셨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분은 한 가지 굴욕에서 또 다른 굴욕으로 내려가셨고, 마침내 신인(神人) 양성의 분, 고난당하신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당신께로 이끌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당신이 하신 것보다 더 큰 겸손을 보이실 수가 없었다. 그분은 그보다 더 낮게 몸을 굽힐 수는 없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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