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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장 2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9곳입니다. 고린도전서 9:27 · 엘렌 G. 화잇 저서

음식물과 식이요법에 관한 권면 4

CD 3:6 · 식생활과 영성 52. 인간 가족을 괴롭히는 대부분의 모든 질병들은 자기들의 신체 법칙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빛을 일부러 알지 않으려 했거나 아니면 그 빛을 무시한 데서 기인한 저희 자신의 그릇된 습관의 결과이다. 우리가 생명의 법칙을 범하며 살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 육욕에 방종하는 동안에는 하나님께 계속해서 헌신할 수 없다. 계속적인 정욕의 해로운 방종 때문에 병든 몸과 혼란한 지성은 몸과 영의 성화를 불가능하게 한다. 사도는 성공적인 그리스도인 성품의 완성을 위하여, 몸의 건강 상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라”(고전 9:27)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성령의 열매들 중에는 절제가 포함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CD 3:73 · 식생활과 영성 93. 그대는 모든 일에 절제를 연습할 필요가 있다. 두뇌의 보다 더 고상한 능력을 계발시키라. 그리하면 동물적으로 자라나는 힘이 줄어들 것이다. 그대의 식욕과 정욕이 완전한 통제 하에 있지 않으면, 그대가 영적인 성장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영감 받은 사도는 말하기를 “내가 내 몸을 쳐 복종케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내 자신이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 함이로다”(고전 9:27 흠정역)라고 하였다. CD 8:11 · 과 식 바울은 건강 개혁자이었다. 그는 말하기를 “내가 내 몸을 쳐 복종케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 9:27)라고 하였다. 그는 자기의 모든 기능을 활력 있는 상태로 보전하는 것이 자기에게 놓인 책임임을 느끼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것을 사용할 수 있게 하려 하였다. 만일 바울이 부절제의 위험 가운데 있었다면 우리는 더욱 큰 위험 중에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의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바울만큼 느끼지도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과식은 이 시대의 죄이다. CD 9:79 · 식욕을 제어함 260. 특히 식욕을 이기고 자제를 실천할 도덕적 힘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다. 어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세번째의 식사(저녁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유혹이 너무 커서 이겨내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배가 고픈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러한 느낌은 음식물을 요구하는 위장의 호소가 아니요 오히려 굳은 원칙으로 강화되지 않고 극기로 훈련되지 않은 정신적인 욕구인 것이다. 극기와 자제의 장벽이 단 한번의 경우라도 약화되거나 무너져서는 안된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에게“내가 내 몸을 쳐 복종케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 9:27)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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