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고린도전서 › 5장

고린도전서 5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고린도전서 5: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25:8 · 유월절* 유월절은 기념적인 동시에 표상적인 것이다. 그것은 과거에 애굽에서 구원받은 사실을 가리킬 뿐 아니라 장차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을 죄의 속박에서 해방하시기로 되어 있는 더 큰 구원을 예표하는 것이다. 희생 제물로 바쳐진 새끼양은 우리들의 구원의 유일한 희망이신 “하나님의 어린양” 곧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사도는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전 5:7)고 말한다. 유월절 양을 죽이는 것만으로 충분치 못했다. 그 피를 문설주에 발라야 하였다. 그처럼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각 영혼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분께서 온 세상을 위하여 죽으셨다는 사실 뿐 아니라 우리 각자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속죄의 희생의 공로를 우리 자신에게 적용시켜야 한다. PP 25:12 · 유월절* 어린양의 고기는 쓴나물과 함께 먹어야 했는데 이는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때의 고통을 회상하기 위함이었다. 그와 같이 우리도 그리스도를 먹을 때에 우리의 죄를 통회해야 할 것이다. 무교병을 먹는 것 역시 깊은 뜻이 있었다. 이 절기 동안에는 그들의 집에 누룩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유월절의 규례 가운데 명백하게 지시되어 있으며 유대인들은 그것을 엄격히 지켜야만 했다. 그와 같이 죄의 누룩도 그리스도로부터 생명과 영양을 받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일소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없는 떡으로 하자”(고전 5:7, 8)라고 편지하였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