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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고린도전서 4:11 · 엘렌 G. 화잇 저서

사도행적 2

AA 27:20 · 고린도에서의 아볼로*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한 봉사에서 그와 그의 동역자들이 끈기있게 견디었던 위험과 고생을 교회 앞에 분명히 제시하였다. 바울은 이렇게 선언한다.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같이 되었도다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고전 4:11-15). AA 34:22 · 곤란중에서 수고함 그들의 재능을 목회 사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청년들은 데살로니가와 고린도와 에베소와 다른 곳에서의 바울의 모본에서 도움이 되는 교훈을 찾을 것이다. 바울은 웅변적인 설교자이었다. 특별한 사업을 행하도록 하나님께로부터 택함을 받았을지라도 결코 노동을 외면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사랑한 사업을 위하여 희생하는데 대하여 염려한 적이 없었다. 그는 고린도인들에게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전 4:11, 12)았노라고 편지하였다.

교회증언 1권 1

1T 58:19 · 헌신하지 못한 목사들 이 사업에서 일하도록 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고상한 부르심에 대한 증거를 보이고, 그들이 유능한 일꾼이 될 때까지 자라나고 개선되는 것이 가장 큰 의무임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위탁해 준 재능을 계발시키는 데 열성을 나타낼 때, 그들은 현명하게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주어지는 격려가 아첨의 기미를 가진 것이어서는 안 된다. 사단 자신이 그런 종류의 일을 충분히 할 것이기 때문이다. 설교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과 가족들을 형제들에게 부양해 주도록 즉시 맡김으로써 생계를 유지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활동의 선한 결실을 나타내기 전에는 이렇게 할 자격이 없다. 아첨에 의하여, 또한 생애의 부담을 해결해 줌으로써 오늘날 젊은 전도자들과 경험이 별반 없는 자들에게 손해를 줄 위험이 있다. 설교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이 자신의 생계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설교자로서 그들의 부르심의 본질을 시험하는 최선의 길이다. 그들이 목사로서 오직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설교하기를 원하고, 교회가 현명한 길을 취한다면, 그들은 미구에 그 짐을 벗어 버리고 더욱 유익한 사업을 위하여 설교하는 일을 버리게 될 것이다. 특별한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회개시킨 가장 웅변적인 설교자 바울도 노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는 말한다.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고전 4:11, 12), “누구에게서든지 양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살후 3:8)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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