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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3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고린도전서 3:1 · 엘렌 G. 화잇 저서

전도 1

Ev 11:120 · 새 구도자의 확보 사도 바울은 그릇된 일들을 어떻게 바로 잡았는가? ― 신자들 가운데 일어나는 말다툼은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일들은 육신적인 마음에 속한 모든 속성들이 드러나는 데서 빚어지는 것이다.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는 모든 자들에게 바울의 말씀은 매우 적절하다.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고전 3:1, 2), 바울은 여기에서 특권과 기회에 비례하여 발전을 도모하지 않은 자들에게 권고하는 말을 하였다. 그들은 먼저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을 때와 꼭 같은 상태에 놓여 있었다. 저들은 신령한 지식에 큰 발전을 했어야만 하였고 보다 신령한 말씀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했어야만 하였다. 그러나 저들은 성화되지 못하였다. 저들은 선천적이요 악에 익숙해진 행동들로부터 정결함을 입고 육신에 속한 특성들을 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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