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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고린도전서 2:2 · 엘렌 G. 화잇 저서

사도행적 2

AA 14:13 · 준비의 시기* 바울은 성경을 연구할 때에 각 시대를 통하여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고전 1:26-29) 셨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리하여 바울은 십자가의 빛에서 세상의 지혜를 바라보고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고전 2:2)다. AA 25:4 · 고린도*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사도는 아덴에서 했던 활동과는 다른 방법을 따랐다. 아덴에서, 바울은 그의 전도 방식을 청중들의 성격에다 맞추려고 노력하였다. 곧 논리에는 논리로, 과학에는 과학으로, 철학에는 철학으로 대응하였다. 그는 그렇게 해서 낭비된 시간을 생각하였을 때, 그리고 아덴에서 가르치기는 많이 하였으나 결실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부주의하고 무관심한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자 노력함에 있어서, 고린도에서는 다른 활동 계획을 따르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고린도인들 중에서는 정교한 논쟁이나 토론을 피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고전 2:2, 4) 그들에게 전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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