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고린도전서 › 15장

고린도전서 15장 3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고린도전서 15:32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7:17 · 야곱과 에서* 하나님의 축복과 요구에 무관심하였으므로 에서는 성경에서 “망령된 자”라고 불리운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신 구원을 경히 여기고 없어질 세상의 사물을 위하여 하늘에 들어갈 그들의 상속권을 희생하는 자들을 대표한다. 많은 무리들이 장래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나 관심도 없이 현세를 위하여 살고 있다. 에서와 같이 그들은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고전 15:32)라고 부르짖는다. 그들은 기호의 지배를 받으며 극기를 실천하기는 고사하고 가장 귀중한 사려마저 내버린다. 만일 부패된 식욕의 만족이나 극기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만 허락된 하늘의 축복 중에 어느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면, 식욕의 요구가 우세하고 하나님과 하늘은 사실상 멸시를 당한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중에도 건강에 해롭고 영혼의 감수성을 마비시키는 기호에 기울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육체와 정신상의 모든 더러움을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거룩함을 이루라는 의무가 제시될 때, 그들은 그것을 언짢게 여긴다. 그들은 하늘을 얻기 위하여서는 이 유해한 만족을 더 유지할 수 없음을 알고, 영생으로 가는 길은 매우 좁으므로 저들이 그리로 이상 더 행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