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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3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고린도전서 15:3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73:17 · 실제적 경건 나는 모든 목사와 우리 교역자들 중 각 사람이 나에게 제시되었던 그대로 이 문제를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자존심과 자만심은 영적 생명을 죽이고 있다. 자아가 높임을 받고, 자아가 이야기의 대상이 된다. 아, 자아가 죽을 수 있다면!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고 말했다. 이 교만하고 뽐내는 자만심과 이 자기 만족의 독선이 영혼에 퍼질 때는 예수님이 들어갈 장소가 없다. 자아가 중요한 것으로 부각되어 전체의 영혼의 성전을 채우는 동안, 예수님에게는 열등한 자리가 주어진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처럼 적게 일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만일 그분께서 우리의 활동과 더불어 함께 일하실 것 같으면 도구에 불과한 사람은 모든 영광을 자기 자신의 재치, 그의 지혜와 그의 능력에 돌리게 될 것이며, 그는 마치 바리새인이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눅 18:12)라고 기도한 것처럼 자기 스스로 기뻐할 것이다. 자아가 그리스도 안에 숨겨질 때, 그것은 그처럼 빈번하게 표면에 나타나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의 마음에 합당한가? 우리는 실제적 경건을 더욱 많이 생각하고, 기계적 제도를 훨씬 더 적게 생각하겠는가?

증언보감 2권 1

2TT 31:18 · 실제적 경건* 나는 모든 목사들과 우리의 사역자들이 내게 제시된 그대로 이 문제를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자부심과 자만심은 영적 생명을 죽이고 있다. 자아를 높이고, 자아를 화제로 삼고 있다. 아, 이러한 자아가 죽어야 하지 않겠는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사도 바울은 말했다(고전 15:31). 이 교만하고 오만한 자만심과 자아 만족에 도취된 독선이 심령을 채우고 있을 때, 예수님이 거하실 자리는 없다. 자아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영혼의 성전 전체를 점령하고 있는 한편, 예수님께는 열등한 장소가 주어진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처럼 적은 일밖에 하실 수 없는 이유이다. 만일, 그분께서 우리의 활동에 역사하실 것 같으면, 도구에 불과한 사람은 그 모든 영광을 자기 자신의 영리함과 자기의 지혜와 자기의 능력에 돌릴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바리새인들처럼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눅 18:12)고 말함으로써 자찬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자아가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질 때는 그것이 그처럼 빈번히 표면에 나타나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의 마음과 일치될 것인가? 우리는 실제적 경건을 더욱 중요시하고, 기계적 장치를 덜 중요시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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