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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갈라디아서 5:21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85:11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누구에게든지 다른 사람을 판단할 자유를 주셨다는 뜻이 아니다. 산상 설교에서 그분은 그렇게 하는 것을 금하셨다. 그 일은 하나님께 속한 대권(大權)이다. 그러나 그분은 조직된 교회에 교인 개개인을 돌볼 책임을 맡기셨다. 교회는 범죄한 자들을 경고하고 교훈해서 할 수 있는 한 회복시킬 의무가 있다.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고 주께서 말씀하셨다. 잘못은 성실하게 다루라. 위험에 빠진 영혼들을 경고하라. 그들 스스로가 속임을 당하도록 버려 두지 말라. 거짓말과 안식일을 범하는 일과 도둑질과 우상 숭배와 다른 모든 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말해 주라.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 5:21). 만일 저희가 그냥 죄를 고집하면 그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언한 판결이 하늘에서도 그들에게 선고된다. 죄의 길을 선택함으로 저희가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끊었으므로, 교회는 그들의 행위를 시인함으로 인하여 주님께 욕을 돌릴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만 한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죄에 대하여 말씀하신 그대로 말해 주어야만 한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지시한 대로 죄를 처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교회의 행위는 하늘의 재가를 받게 된다. 교회의 권위를 멸시하는 자는 바로 그리스도의 권위를 멸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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